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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토피클리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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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생활에서 아토피 관리방법
피부건조증
  • 겨울철에도 과도한 난방을 하지 않는다.
  • 가습기를 통해 실내 습도를 올려 준다.
  • 습진 유무와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보습제를 사용한다.
    (정상으로 보이는 피부에도 보습제가 필요하다)
  • 미지근한 물에 샤워/목욕을 하며 때밀지 않는다.
  • 목욕 후에는 3분 내에 보습제를 바른다.
자극물질
  •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는 자극에 민감
  • 대표적인 자극 물질 : 세척제, 세제, 비누, 일부향화장품향수, 양모, 모직물, 모직제품, 나일론
  • 닿아서 따가움, 가려움증이나 홍반, 건조증을 유발하는 물질은 피하도록 한다.
스트레스
  •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피부에 홍조가 생기고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.
  • 아토피 피부염 및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작용한다.
열과 땀
  • 더우면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음.
  • 단순히 습한 여름 날씨에 악회되기 보다는 땀이 날 때 악화됨.
    ① 운동할 때
    ② 여러 겹의 따뜻한 옷을 입고 잘 때
    ③ 찬 데서 더운 곳으로 급격한 온도 변화
감염
  • 세균, 진균, 바이러스 감염이 잘 발생한다.
  • 아토피 피부염의 합병증으로 발생
  • 아토피 피부염과 동반된 감염은 조기 치료가 필요
  • 진물, 가피, 농포 등 증상이 생기면 세균 감염을 의심
감작물질(알러지 유발 물질)
  • 음식, 애완동물의 비듬, 꽃가루, 집먼지 진드기 등이 아토피 질환을 악화시킨다.
  • 감작물질이 천식, 고초열과 같은 호흡기 계 질환을 악화시키나,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지는 분명하지 않다.
  • 음식은 3세 이하의 심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어린이에게서 악화인자가 될 수 있으나, 그 이후에는 음식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는 드물다. 꽃가루, 집먼지 진드기, 동물의 비듬.
감작물질에 대한 대책

음식 알레르기가 의심되는 경우

  • 원인 : 달걀(흰자), 우유, 땅콩, 콩, 밀, 생선, 조개, 견과류
  • 의심되는 음식을 일정 기간 동안 먹지 않다가 피부 증상이 좋아지면 다시 먹어본다.
  • 심한 증상, 통상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유소아
  • 치료에 반응하나, 오래 걸리고 중단 시 바로 재발

애완동물

  • 털로 덮인 애완동물은 가급적 키우지 않는다.
  • 키우더라도 침실과 카펫이 깔려 있는 방에는 출입하지 못하도록 한다.

집먼지 진드기

  • 베개와 매트리스에 커버를 씌운다.
  • 침실에 카펫을 두지 않는다.
  • 잠옷을 뜨거운 물로 자주 세탁한다.
목욕
  • 매일 15 ~ 20분간 미지근한 물로 통 목욕(20분을 초과하지 않는다)
  • 상처가 심하여 아파할 때는 젖은 거즈 치료(wet dressing)
  • 피부 상태가 잘 조절될 때에는 5분 이내의 샤워
  • 비비거나 때를 밀지 않으며 적절한 세정제 사용(약산성-중성)
  • 타월로 두드리듯이 닦아주고 3분 이내에 보습제/약제 바르기(수분의 증발이 일어나기 전)